INSPIRATION

이동 시간, 여행의 질을 높이는 5가지 꿀팁

UH 시리즈 : 프라이빗 밴 서비스 시작

editor_UJ

여행지에 도착해서 겨우 택시를 잡고 숙소로 이동할 때, 혹은 다음 일정으로 이동할 때. 다들 어떤 것들을 하시나요?

대개는 무거운 짐을 발밑에 두고 스마트폰 인스타 피드를 내리거나 멍하니 졸곤 합니다. 알차고 즐거운 여행 대화도 이때는 잠시 멈추기 마련이죠.

하지만 여행 중 길 위에서 보내는 몇 시간의 '이동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여행 전체의 만족도와 감도는 획기적으로 달라집니다.

길 위의 시간을 나만의 프라이빗 웰니스로 바꾸고, 여행의 질을 2배로 끌어올리는 5가지 꿀팁을 소개합니다


1. '여행 플리' 세팅, 공간별 사운드트랙 설정

여행지에서 듣는 노래는 그 공간의 기억을 지배합니다. 방문지의 무드를 참고해 미리 BGM을 세팅해놓으면, 현장에서 핸드폰을 만지작거릴 필요 없이 온전히 풍경에 몰입할 수 있습니다.

이를테면 가벼운 산책길에는 보사노바를, 박물관이나 미술관에서는 무게있는 클래식을, 북적거리는 시내에서는 그 나라나 지역에서 유행하는 노래를 들어주면 완벽할 것입니다.

게다가 플레이리스트를 저장해두면 여행이 끝나고도 당시의 공기와 감각이 선명하게 되살아나는 마법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경험을 소장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죠.


2. 중요한 그 사진을 위해, 피부 영양 & 재세팅

여행지의 사진은 평생 남는 기록입니다. 평소엔 입지 않던 과감한 옷을 입는 이유이기도 하죠. 하지만 빡빡한 일정 속에서 피부 컨디션이 무너지면 사진도, 기분도 함께 가라앉게 됩니다.

이동 시간은 피부를 재세팅하기 가장 좋은 타이밍입니다. 가벼운 미스트로 수분을 공급한 뒤, 진정 성분의 토너 패드를 볼과 이마에 잠시 얹어 두세요. 다음 목적지에 내릴 때쯤 촉촉하게 리셋된 피부를 마주할 수 있습니다.

만약 한 일정을 끝내고 다음 장소로 이동 중이라면 선크림을 꼼꼼히 보충해 주는 것도 잊지 마세요!

©marieclaremag

3. 포토스팟 '핀터레스트 구도' 예습

모델이 아닌 이상 사진에도 예습이 필요합니다. 유명 관광지의 포토스팟에서 긴 줄을 기다려 놓고도, 막상 카메라 앞에서는 어색하게 '브이'만 그리다 오는 경우가 부지기수니까요.

이동하는 차 안에서 인스타그램이나 핀터레스트를 켜고 다음 목적지의 멋진 스냅사진들을 캡처해 두세요. 포토스팟의 구도와 내가 취할 포즈를 미리 이미지 트레이닝 해두는 것입니다.

내리기 전 동행인과 "우리 여기서 이렇게 서로 찍어주자"고 합을 맞춰두면, 현장에서 시간 낭비 없이 완벽한 인생샷을 건질 수 있습니다.


4. 지친 발걸음을 구원할 미니 지압볼

아무리 평소 걷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이라도 여행지에서는 하루 2만 보를 가볍게 넘기곤 합니다. 여행을 더 즐기기 위해 열심히 걷지만, 정작 발바닥이 피로해지면 여행 자체의 흥미가 떨어지는 아이러니가 발생하죠.

이럴 때 가방 속에 미니 마사지볼, 혹은 테니스공이나 골프공 하나만 챙겨보세요. 이동하는 차 안에서 발밑에 대고 가볍게 굴려주는 것만으로도 뭉친 발바닥 근육이 말랑하게 풀립니다.

딱 10분의 투자가 다음 일정의 발걸음을 한결 가볍게 만들어 줍니다.

©pexels

5. 구글맵 맹신은 금물, 맛집 사전 확인

구글맵에 '영업 중'이라 표기되어 있어도, 현지 사정이나 갑작스러운 리뉴얼로 문을 닫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애써 찾아간 맛집의 닫힌 문을 마주하면 그날의 일정과 기분까지 꼬이곤 합니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매장에 가벼운 전화를 걸어보세요. "오늘 정상 영업하나요?", "지금 자리가 여유 있나요?"를 미리 체크하는 것만으로도 허탕을 칠 확률이 줄어들고, 대안을 찾을 시간적 여유를 벌 수 있습니다.

당신의 여행에 '프라이빗'이 필요한 이유

사실 위에서 언급한 팁들을 온전히 실행하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당신의 여행에 '프라이빗'이 필요한 이유

당신의 여행에 '프라이빗'이 필요한 이유

복잡한 대중교통 안에서 신발을 벗고 지압 볼을 굴리거나 토너 패드를 얹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고, 일반 택시를 타더라도 기사님과의 스몰토크나 좁은 공간 때문에 온전한 리프레시를 누리기 어려우니까요.

결국 이동 시간을 여행의 연장선이자 웰니스로 만들려면, 남들의 시선에서 완벽하게 분리된 이동 공간이 필수적입니다.


이동 시간조차 하나의 '웰니스'로

이에 UH 시리즈에서는 UHC 브랜드 중 최초로 '프라이빗 의전 서비스'를 선보입니다. 파파모빌리티의 숙련된 전문 크루가 공항 픽업과 샌딩은 물론, 일정 지역권 내에서 원하는 장소 어디든 안전하고 안락하게 이동해 드리는 맞춤형 투어를 제공합니다.


이동 시간조차 하나의 '웰니스'로


이동 시간조차 하나의 '웰니스'로

이에 UH 시리즈에서는 UHC 브랜드 중 최초로 '프라이빗 의전 서비스'를 선보입니다. 파파모빌리티의 숙련된 전문 크루가 공항 픽업과 샌딩은 물론, 일정 지역권 내에서 원하는 장소 어디든 안전하고 안락하게 이동해 드리는 맞춤형 투어를 제공합니다.

지난 6월 오픈 이후 이미 많은 해외여행객들이 해당 서비스를 이용했으며, 그 반응은 기대보다 더 뜨거웠습니다.

호텔이 책임져야 할 것은 단순히 밤을 보내는 공간만이 아닌, 고객이 마주하는 여행 전체의 경험이어야 합니다. 앞으로도 UHC는 완벽한 감도의 여행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결합해 나갈 예정입니다.

UH 시리즈에서 진정한 하이엔드 호스피탈리티의 정수를 경험해 보세요.